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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주는인생'에 해당되는 글 5건
2011.02.07 19:12



이 영화는 퇴직서를 제출하고
집에서 맥주한잔하면서 봤던 영화인데요,,나름 괜찮네요.ㅋ
개발자라면 공감합니다.ㅋㅋ

그럼 즐프~
Kalinazofe | 2014.01.04 22: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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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14:43



때론 영화에서 나오는 존 내쉬 처럼 연구에만 몰두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요즘 여자들이 좋아할까요?
물론 그 인물이 존 내쉬면 뿅 갈지 모르겠네요.ㅋㅋ
이 이미지는 영화 마지막 부분에서 존 내쉬가 노벨상을 수상면서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장면입니다.

"당신은 내 존재의 이유이고 나의 모든 이유는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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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7 23:54
영화보고..ost 만 따로 찾아서 들어봤는데 정말 좋네요~^^
특히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Yesterday, When I was young / Roy Clark(그해여름ost)
 

Seem the love I've known
has always been The most destructive kind
Guess that's why now I feel so old before my time
내가 경험한 사랑이란 언제나 무척이나 파멸적인 것이었다
그래서인지 난 나이보다 늙어버린 듯 하구나
 
Yesterday, When I Was Young
The taste of life was sweet as rain upon my tongue
I teased at life as if it were a foolish game
The way the evening breeze may tease a candle flame

그 옛날, 젊었을 때에
인생은 혀끝에 느껴지는 빗물처럼 달콤했었는데..
난 마치 인생이 우스운 게임이라도 되는 양 굴었지
저녁 미풍에 하늘거리는 촛불과 같이

The thousand dreams I dreamed
The splendid things I planned I always built, alas,
on weak and shifting sand
I lived by night and shunned the naked light of day
And only now I see how the years ran away
난 수많은 꿈을 꾸었고
멋진 계획들을 세웠건만... 애석하게도
쉽게 부서지는 모래 위에 지었구나
밤의 환락에 빠져 대낮의 환한 빛을 피해 살았구나
이제야 알겠구나 세월이 얼마나 덧없이 달아나 버렸는가를
 
Yesterday, When I Was Young
So many happy songs were waiting to be sung
So many way-ward pleasures lay in store for me
And so much pain my dazzled eyes refused to see
그 옛날, 내가 젊었을 때에
수많은 행복의 노래들이 불려지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수많은 찰나적인 기쁨들이 내 앞에 펼쳐져 있었지
내 현혹된 눈은 많고 많은 괴로움을 외면했었네

I ran so fast that time and youth at last ran out
I never stopped to think what life was all about
And every conversation I can now recall
Concerned itself with me, and nothing else at all
난 너무 빨리 달렸고 마침내 젊음은 다 소진되어 버렸지
난 결코 멈춰서서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려 하지 않았네
이제야 돌아보건데 내가 나눈 이야기는
나에 대한 것 뿐 결코 다른 것은 염두에 두지 않았었구나
 
Yesterday the moon was blue
And every crazy day brought something new to do
I used my magic age as if it were a wand
And never saw the waste and emptiness beyond
지난날 달빛은 푸르렀고
광란의 나날들에는 새로운 일들이 무궁무진했었는데
난 내 마법같은 시절이 요술지팡이라도 되는듯 써버리고
저 너머 부질없음과 허허로움을 결코 보지 못했구나

The game of love I played
With arrogance and pride and
every flame I lit too quickly, quickly died
The friends I made all seemed somehow to drift away 
And only I left on stage to end the way
난 오만하고도 거만하게 사랑 놀이를 했구나
내 사랑의 불꽃은 너무 쉽게 타오르고 쉽게 사그러졌으니
내가 사귄 친구들은 모두 떠나가 버리고
삶의 끝자락에 나 홀로 남았구나
 
There are so many songs in me that won't be sung 
I feel the bitter taste of tears upon my tongue 
The time has come for me to pay for
Yesterday, When I Was Young
내 안에는 미처 불려지지 않은 노래들이 너무도 많은데
혀 끝에 느껴지는 눈물의 쓰디쓴 맛이여
이제 때가 되었구나
지나간 젊은 날에 대한 댓가를 치를 때가
| 2007.09.13 0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7.09.15 0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8.12.07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칠게 | 2008.12.29 13: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슬픈 음악이네요 참 슬픕니다
2008년 12월 29일에 참 슬픕니다..이 음악 들으며 옛사랑이 아련하고 아주쓰라립니다 아주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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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11: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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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저녁 운동하고 샤워하고 ~
뭐 볼만한 영화 없을까 해서 콤vod 영화코너에 갔더니
"그해 여름" 이 있었다.

예전에 예고편은 본적은 있지만...그냥..
머..뻔한 내용이겠지라고  생각해서 안 봤는데.
평이 좋아서 걍 요금 2000원--;내고.. 클릭을 했다.

헉..이론..뻔한 내용은 아니였다..
감동이...ㅡㅜ


지금 당신도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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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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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처음본 사람은 아마...ㅋ 나 ㅎ 로 비소을 지었을 것니다. 나도 그랬으니.(ㅎ)


심형래감독님이 무릎팍도사와 상상플러스에 출연을 했었다.
난 무릎팍도사편을 봤는데..
그 중...심형래 감독님이 하신말씀중에

심형래감독님은 영화을 찍으면서 두번의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한번은 헐리우드 배우가 영화 속에서 "이것이 한국의 전설이다"라는 대사를 듣고 흘렸으며,
두번째는 마지막 엔딩곡에 "아리랑" 이 나올때라고 하셨다.

그 아리랑 얘기을 하시고 심형래감독님은
아직 그 서러움.고생 등 여러가지 생각이 나셨는지 방송에서 눈물을 주룩주룩...슬퍼하셨다.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쭉~나올뻔 했다..슬펐다.

난 다시 이미지에 공룡 손을 잡고 있는 심형래 감독님의 표정을 보고 한번더 감동을 받았다~~
저 표정은 그때당시 코믹한 표정으로 보여도 지금은 좀 다르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표정은 심형래감독님의 꿈이였으며, 미래이며 ,
한국을 알리고 사랑하겠다는 강한 의지였던 것이다.

D-WAR 가 분명 영화로 보고 영화로 끝날 일은 아닐것이다.
지금 내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아니라면 지금은 바보라도 좋다. 당신의 꿈이 있다면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주 중에 디워 본다고 했는데..정말 기대된다. 유후~~

 
닥컴 | 2007.08.06 21: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디워는 오늘 못봤다..슬프다..
언젠가 보겠지..
Energizer 진미 | 2007.08.06 21: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만간 봐요^^
닥컴마니아 | 2007.08.07 10: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얼릉..보고싶어요..
by j | 2007.08.08 14: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사진 넘 재밌네요 ㅋㅋ
닥컴 | 2007.08.08 15: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 그져..
저 용가리는..유재석이라는 말도 있다는..^^
Matthew Stafford Jersey | 2012.10.25 18: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을 알리고 사랑하겠다는 강한 의지였던 것이다.
coach online outlet | 2013.03.01 15: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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