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77)
프로젝트 (8)
IT소문 (9)
영화가주는인생 (5)
OpenAPI (9)
DBMS (5)
JAVA (16)
IPhone/Object-C (9)
안드로이드 (0)
WEB etc (8)
Server (1)
Michael Kors Handbags on Sale
Michael Kors Handbags on Sale
Nike Roshe Run
Nike Roshe Run
michael kors handbags outlet
michael kors handbags outlet
outlet de zapatillas nike
outlet de zapatillas nike
Cheap beats by dre uk
Cheap beats by dre uk
2,374,082 Visitors up to today!
Today 85 hit, Yesterday 85 hit
daisy rss
tistory
'그해여름'에 해당되는 글 2건
2007.09.07 23:54
영화보고..ost 만 따로 찾아서 들어봤는데 정말 좋네요~^^
특히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Yesterday, When I was young / Roy Clark(그해여름ost)
 

Seem the love I've known
has always been The most destructive kind
Guess that's why now I feel so old before my time
내가 경험한 사랑이란 언제나 무척이나 파멸적인 것이었다
그래서인지 난 나이보다 늙어버린 듯 하구나
 
Yesterday, When I Was Young
The taste of life was sweet as rain upon my tongue
I teased at life as if it were a foolish game
The way the evening breeze may tease a candle flame

그 옛날, 젊었을 때에
인생은 혀끝에 느껴지는 빗물처럼 달콤했었는데..
난 마치 인생이 우스운 게임이라도 되는 양 굴었지
저녁 미풍에 하늘거리는 촛불과 같이

The thousand dreams I dreamed
The splendid things I planned I always built, alas,
on weak and shifting sand
I lived by night and shunned the naked light of day
And only now I see how the years ran away
난 수많은 꿈을 꾸었고
멋진 계획들을 세웠건만... 애석하게도
쉽게 부서지는 모래 위에 지었구나
밤의 환락에 빠져 대낮의 환한 빛을 피해 살았구나
이제야 알겠구나 세월이 얼마나 덧없이 달아나 버렸는가를
 
Yesterday, When I Was Young
So many happy songs were waiting to be sung
So many way-ward pleasures lay in store for me
And so much pain my dazzled eyes refused to see
그 옛날, 내가 젊었을 때에
수많은 행복의 노래들이 불려지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수많은 찰나적인 기쁨들이 내 앞에 펼쳐져 있었지
내 현혹된 눈은 많고 많은 괴로움을 외면했었네

I ran so fast that time and youth at last ran out
I never stopped to think what life was all about
And every conversation I can now recall
Concerned itself with me, and nothing else at all
난 너무 빨리 달렸고 마침내 젊음은 다 소진되어 버렸지
난 결코 멈춰서서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려 하지 않았네
이제야 돌아보건데 내가 나눈 이야기는
나에 대한 것 뿐 결코 다른 것은 염두에 두지 않았었구나
 
Yesterday the moon was blue
And every crazy day brought something new to do
I used my magic age as if it were a wand
And never saw the waste and emptiness beyond
지난날 달빛은 푸르렀고
광란의 나날들에는 새로운 일들이 무궁무진했었는데
난 내 마법같은 시절이 요술지팡이라도 되는듯 써버리고
저 너머 부질없음과 허허로움을 결코 보지 못했구나

The game of love I played
With arrogance and pride and
every flame I lit too quickly, quickly died
The friends I made all seemed somehow to drift away 
And only I left on stage to end the way
난 오만하고도 거만하게 사랑 놀이를 했구나
내 사랑의 불꽃은 너무 쉽게 타오르고 쉽게 사그러졌으니
내가 사귄 친구들은 모두 떠나가 버리고
삶의 끝자락에 나 홀로 남았구나
 
There are so many songs in me that won't be sung 
I feel the bitter taste of tears upon my tongue 
The time has come for me to pay for
Yesterday, When I Was Young
내 안에는 미처 불려지지 않은 노래들이 너무도 많은데
혀 끝에 느껴지는 눈물의 쓰디쓴 맛이여
이제 때가 되었구나
지나간 젊은 날에 대한 댓가를 치를 때가
| 2007.09.13 0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7.09.15 0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8.12.07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칠게 | 2008.12.29 13: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슬픈 음악이네요 참 슬픕니다
2008년 12월 29일에 참 슬픕니다..이 음악 들으며 옛사랑이 아련하고 아주쓰라립니다 아주 슬프군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08.17 11: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일저녁 운동하고 샤워하고 ~
뭐 볼만한 영화 없을까 해서 콤vod 영화코너에 갔더니
"그해 여름" 이 있었다.

예전에 예고편은 본적은 있지만...그냥..
머..뻔한 내용이겠지라고  생각해서 안 봤는데.
평이 좋아서 걍 요금 2000원--;내고.. 클릭을 했다.

헉..이론..뻔한 내용은 아니였다..
감동이...ㅡㅜ


지금 당신도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